하나님은 3등입니다.

조회 수 2241 추천 수 0 2009.07.29 15:35:19
 

하나님은 3등입니다..


1등은 하고 싶은 일

2등은 해야 하는 일

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

하고 싶은 일 다하고 해야할 일도 다 마치고

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줍니다.

하나님은 3등입니다



어려운 일이 생길때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.

내 힘으로 한 번 해보고

그래도 안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하고

그나마도 안될때 하나님을 부릅니다.

하나님은 3등입니다



거리에서도 하나님은 3등입니다

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나 자신

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

그 다음에야 저멀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

하나님은 3등입니다



그런데 하나님께 나는 1등입니다.

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

내가 괴로울 때는 만사를 제쳐 놓고 달려오십니다

아무도 내 곁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는

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

나는 하나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



나도 하나님을 1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.

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

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

1등으로 가까이 계신 하나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.

내게 1등이신 하나님을 나도 1등으로

모시고 싶습니다...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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